국가보훈부는 7월의 독립운동가로 일제강점기 당시 광복회에 참가해 독립군 양성과 군자금 모집, 의열투쟁에 헌신한 김경태(독립장)·임봉주(독립장)·장두환(독립장)·박제선(애국장) 선생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정부는 1계급 특진과 함께 을지무공훈장을 추서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기려 2018년 태극무공훈장을 추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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