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도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와 월드컵 예선 탈락은 공통점이 괘 많아 보인다.
이어 "서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서울의 문제를 가지고 정치 결사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우리를 지우는 것이 정치였다면 우리가 직접 등장하는 것도 정치"라고 강조했다.
정치의 주권을 주민과 지역에게 돌려주라고 했지만, 기득권 정치인들은 성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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