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 어르신들을 위해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을 구성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가 서귀포시로 확대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 결과, 서귀포지역 의료기관 3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번 추가 지정으로 제주시 5개소와 서귀포시 3개소 등 총 8개소의 재택의료센터를 갖추게 됐으며 앞으로도 도내 재택의료서비스 제공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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