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함지훈(42)이 울산 현대모비스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을 필두로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다가올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양 감독, 박 수석코치, 함 코치는 모두 현역 시절 현대모비스서만 뛰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