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먼저 "국민 여러분께서 만들어주신 정부에서 대통령님을 모시고 국무위원 여러분들과 함께 첫 1년 동안 일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고 돌아봤다.
또 "이재명 정부가 시간이 지난 후 대한민국 황금시대의 첫 장이었다고 기록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을 받들고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훌륭하신 후임 총리와 함께 더 열심히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다른 국무위원들에 당부하며 "저도 국정 성공을 위해 당과 국회에서 더 열심히 전력을 다해 뛰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우리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가 있는데 그건 역시 내각의 국무위원 여러분을 포함해 우리 총리님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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