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익명 게시판에서 '너 분신시킬 수도 있다'는 댓글을 남겼다가 고소 위기에 처한 네티즌의 사연이 전해졌다.
"너 분신시킬 수도 있어"...익명게시판 댓글 한 줄의 파장 .
법률 전문가들은 익명성에 기댄 발언이라도 협박죄가 성립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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