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 후보 12명이 확정됐다.
오스틴·김도영·강백호·최정·디아즈 등 시즌 9홈런 이상을 친 거포들이다.
상금 구조는 우승 1,000만 원에 부상, 준우승 300만 원이고, 가장 멀리 친 선수에게는 비거리상이 따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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