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포장재로 1회분씩 나누기 다 쓴 알약 포장재는 고체 치약을 1회분씩 나누어 담는 틀로 쓰기 좋다.
양이 너무 많으면 밀봉할 때 치약이 밀려 나오기 쉽고, 휴대 중 형태가 흐트러질 수 있다.
알약 포장재에 짜 넣은 치약이나 종이 포일 위에 간격을 두고 짜 둔 치약을 냉동실에 넣으면 겉면이 먼저 굳으면서 형태가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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