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충남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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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충남 유일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본격 추진

서천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에 충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오는 7월부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국 12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누구나 부담 없이 생리용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해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설치된 지급기는 시설 이용자 누구나 필요할 때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군은 생리대 공급과 지급기 유지·관리, 이용 안내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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