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문조사는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교육활동보호 방안, 교직원 수당 체계 현실화 및 개선 방안, 교원안식년제(가칭) 도입 방안 등 3개 영역에 대해 실시됐으며, 총 1,746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한편, 숙박형 체험활동 등 책임과 부담이 큰 교육활동에 대해 응답자 다수가 현행 수당 및 여비 수준이 적절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오석진 당선인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향후 교권 신장 및 교원 처우 개선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교육’실현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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