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기후 위기 대응과 플라스틱 감축 성과를 강조했다.
오뚜기는 '2026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해 2050 탄소중립 전략과 데이터 기반 ESG 관리 체계를 제시했다.
오뚜기는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비전으로 내걸고 △생산사업장 탄소배출량 제로 △재생에너지 전환 100% △배출량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100%를 3대 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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