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홀딩스가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측이 제안한 주주제안 3건을 모두 부결했다.
롯데홀딩스 최대주주인 광윤사도 이번 주총에 신동빈 회장 해임과 신 전 부회장 이사 선임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을 별도로 제출했다.
신 전 부회장 측은 롯데그룹의 경영 성과와 지배구조 문제를 주주제안 배경으로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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