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가브리엘의 잠재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선수 본인 역시 자신의 미래에 대해 높은 목표를 갖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가브리엘은 맨유 내부에서 가장 기대를 모으는 총아다.
가브리엘은 새로운 포지션에서 자신의 공격 재능을 제대로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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