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국조특위 관계자에 따르면 2차 기관보고 증인으로 채택된 윤 장관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해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 현직 중앙선관위원 8명이 모두 국조특위에 출석 의사를 밝혔다.
국조특위는 앞서 윤 장관 등 행안부 관계자 3명과 위 직무대행 등 중앙선관위 관계자 30명, 서울시·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20명 등 69명의 증인과 6명의 참고인을 2차 기관보고에 부르기로 의결했다.
2차 기관보고에는 윤 장관이 직접 출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거 지원 주무 부처인 행안부 책임론이 도마 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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