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소지섭 주연의 SBS 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방송 2회 만에 15.7%를 돌파한 가운데, 극 중 소지섭 딸로 출연한 배우 서수민이 화제를 끌고 있다.
서수민이 연기하는 김민지는 아버지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다.
그는 "춤과 노래에는 자신이 없어서, 전부터 관심이 있는 연기 쪽으로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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