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이홍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귀여움을 받아…행복” [DA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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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이홍내 “인생에서 가장 많은 귀여움을 받아…행복” [DA인터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약칭 ‘취사병’)에서 말년 병장이자 취사병 윤동현을 맡아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보여준 이홍내는 요즘 행복하다.

“실제로 전역한 기분이에요.홀가분하면서도 뭔가 시원섭섭해요.그저 감사하고 행복하죠.오디션 합격 연락을 받았을 때 설레면서 동시에 걱정이 많았어요.전작에서 보여줬던 거칠고 무서운 이미지가 (윤)동현이 특유의 사랑스러움일 해치고 시청자들로 하여금 거리감을 줄까 걱정했어요.다행이 많은 분이 동현이를 귀여워해 주셔서 감사해요.행복합니다.(웃음)” 1990년생 이홍내 일찌감치 군 복무를 마쳤다.

(웃음)” 확실히 연기 변신에 성공한 이홍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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