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열매는 두 배우를 2026년 연중 브랜드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나눔문화연구소가 발간한 '기부트렌드 2026 :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다움, 기부의 재발견'을 기반으로 기획됐다.
두 배우가 호흡을 맞추는 이번 공연 중 7월 11일 회차는 기부공연으로 진행되며, 티켓 수익과 현장 기부금 전액이 청년·신진 연극인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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