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서희가 12년 만에 KBS 드라마에 출연한다.
KBS는 장서희가 주연한 새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을 오는 8월 2TV를 통해 첫 방송 한다고 30일 밝혔다.
극 중 장서희는 욕망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도 서슴지 않는 청마장학재단 홍보실장 주미란 역을 맡아 악역 연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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