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레전드 가수 콘도 마사히코가 데뷔 47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단독 콘서트를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났다.
오프닝곡 ’다이쇼(大将)’를 비롯해 연이어 무대를 선보인 그는 “안녕하세요.저는 콘도 마사히코입니다.여러분 잘 지냈어요? 너무너무 사랑해요”라고 한국어로 첫인사를 건넸다.
신유는 콘도 마사히코와 ‘유야케노우타’ 듀엣 무대를 선보였고, 타쿠야는 일본어 진행을 도우며 ‘긴기라긴니 사리게나쿠’ 무대에도 함께 올라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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