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는 30일 유리 가공 회원사 인증 네트워크인 이마스터클럽에 프리미엄 인증 등급인 'ONE 등급'을 신설해 유리 가공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마스터클럽은 KCC글라스가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유리 가공 업체에 회원사 자격과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전국 121개 회원사에 164개의 인증이 부여돼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국내 유리 시장을 이끌 핵심 회원사 육성과 품질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ONE 등급을 도입했다"며 "최우수 회원사들과 함께 업계 최고 수준의 유리 가공 품질 기준을 정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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