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속철도 통합 앱 출시 = 8월부터 양대 고속철도인 KTX와 SRT의 통합 기조에 발맞춰 양사 앱인 '코레일톡'과 'SRT'가 하나로 합쳐진다.
이에 따라 주민들이 사업 초기 신탁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예비사업시행자의 지원을 받아 안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 주택건설 사업계획 통합심의 확대 = 8월부터 주택 건설사업에 필요한 통합심의 대상에 교육환경·재해영향·소방성능평가가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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