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귀여운 포니 옆에서 한층 더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하루는 “우와! 디따 크다!”를 외친 후 고사리 같은 손으로 포니의 갈기를 조심스레 쓰다듬는다.
포니가 폭풍 당근 먹방을 시작하자 하루는 흐뭇한 미소를 짓더니 바구니에서 당근을 꺼내 아빠 심형탁과 승마코치의 입에 쏙 넣어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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