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준 신보 이사장이 혁신스타트업 스케일업을 위한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
혁신스타트업을 방문해 현장 수요 파악과 스케일업 지원을 논의했다.
특히, 유니컨은 지난 2022년 5월 설립 직후인 같은 해 7월 ‘뉴본펭귄’ 선정을 시작으로, ‘퍼스트펭귄, ’프리 아이콘(Pre-ICON)‘을 거쳐, 올해 4월에는 혁신아이콘에 이르기까지, 신보의 스타트업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지원받아 성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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