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방기기 사용 급증 조심"…전북서 여름철 화재 5년간 60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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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방기기 사용 급증 조심"…전북서 여름철 화재 5년간 606건

여름철 화재로 35명이 다쳤으며, 재산 피해는 264억3천만원이 발생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 보면 단독주택이 188건(31%)으로 가장 많았고 공동주택 134건(22.1%), 음식점 67건(11%), 창고시설 58건(9.6%) 등 순이었다.

도 소방본부는 냉방기기 가동으로 전력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여름철에도 꾸준히 화재가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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