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천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국내 구호단체들의 지원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국제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아동과 이재민을 위해 100만 달러(약 15억 원) 규모의 긴급 구호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제 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도 긴급구호팀을 현장에 파견하는 한편, 현지 파트너 및 선교사 네트워크와 협력해 구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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