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아메리칸리그(AL) 올해의 신인 수상자 닉 커츠(23·애슬레틱스)가 빅리그 데뷔 2년 차 시즌에는 타점왕 등극을 노린다.
커츠는 6월 치른 25경기에서 23타점을 기록했다.
커치는 지난 시즌(2025) 빅리그에 데뷔, 출전한 117경기에서 타율 0.290 36홈런 86타점을 기록하며 만일장치로 AL 신인왕에 오른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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