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반년 동안 중단했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다.
이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공공일자리를 끊임없이 폄하하고 왜곡하고 있으며, 400명의 중증장애인 해고 노동자들에 대한 복직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전장연은 내달 1일부터 매주 수요일 8시 서울 종로구 혜화로타리에서 출근길 버스 탑승 시위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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