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가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인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BIO USA)’에서 다중항체 신약 플랫폼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제약사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 USA 기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24곳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미팅에 참여한 기업들은 현재까지 확보된 전임상 데이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올해 하반기 확보 예정인 제조·품질관리(CMC) 데이터와 GLP 독성시험(GLP Tox) 결과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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