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산업통상부가 2025년도 추진계획 및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6월 29일 개최된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서 최종 심의·의결됐다.
투자유치뿐만 아니라 도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책성과도 냈다.
또한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협력으로 K-콘 랜드(K-CON LAND) 사업을 추진해 국비를 확보하고 글로벌 콘텐츠 투자유치 모델을 구축하는 등 제조·바이오 중심의 산업구조를 문화·관광·콘텐츠를 아우르는 융복합 산업생태계로 확장하는 기반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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