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애틀랜타로 트레이드된 쿠밍가는 이적 후 16경기(선발 1경기)에 출전해 평균 12.3점 5.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ESPN은 '안드스케이프의 마크 스피어스 기자에 따르면, 새크라멘토 킹스는 쿠밍가가 애틀랜타로 트레이드되기 전부터 큰 관심을 보였다.
2021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로 지명된 쿠밍가의 통산 성적은 평균 12.5점 5.3리바운드 2.1어시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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