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전임 캡틴’ 카르바할이 이적하기에 팀을 하나로 묶을 새 주장이 필요한데 ‘부주장’ 발베르데가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이 때문에 아직까진 레알 차기 주장은 결정되지 않았다.
특히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도 발베르데의 주장 선임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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