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만성콩팥병, 미국보다 악화 위험 1.6배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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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만성콩팥병, 미국보다 악화 위험 1.6배 높았다

한국인 만성콩팥병 환자는 미국 환자보다 콩팥 기능 악화 속도가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 환자의 콩팥 기능 악화 위험도는 미국 환자(CRIC 코호트)보다 약 1.66배 높았다.

또한 당화혈색소(HbA1c)를 7.0% 미만으로 유지할 경우, 8.0% 이상인 환자보다 신부전 진행 및 사망 위험이 5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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