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토내해에 떠 있는 작은 섬 나오시마와 데시마를 둘러보며 오래 기억에 남은 것은 유명한 건축물이나 예술 작품이 아니었다.
◇ 한국에도 이미 '이야기'가 있다 .
군산은 이를 허무는 대신 '시간여행축제'로 엮어, 도시의 한 구역을 1930년대로 되돌리는 경험을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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