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이 교육행정 신뢰 회복을 위한 점검 행보를 이어가며 교권 보호 체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336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교육행정 전반의 신뢰 회복 필요성을 제기한 데 이어, 최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교육활동 보호 관련 후속 보고를 받고 교육 현장의 변화와 과제를 다시 한번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이 김 의원에게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심의를 통해 교육활동 침해로 인정된 건수는 2024년 506건에서 2025년 455건으로 51건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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