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051910)이 현재까지 상용화 치료제가 없는 특정 유전자 변이 고형암 치료제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LG화학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항암 신약 후보물질 LG00313112의 임상 1·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 후보물질은 전체 암 환자의 약 1~3%에서 발견되는 TP53 Y220C 유전자 변이를 표적으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