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를 떠난 폴란드 출신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7)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시카고 파이어 유니폼을 입었다.
시카고 파이어 구단은 30일(한국시간)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자 폴란드 역대 최다 득점자인 레반도프스키를 지정 선수로 영입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인터 마이애미와는 7월 23일 맞대결이 예정돼있는데,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과 함께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 중이라 이 경기에서 두 선수의 만남이 성사될지는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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