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후반전은 2골 이상 허용했어도 이상할 게 없었다.
후반전 브라질 골문을 위협한 일본의 슈팅은 18분 우에다 아야세가 오른쪽 대각선에서 시도한 게 유일했다.
삼바 축구 특유의 기세가 살아난 브라질은 후반전 막판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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