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카이스트와 손잡고 미래 전력 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에 나선다.
공동연구센터는 차세대 고효율 전력변환, 직류(DC) 배전, 인공지능(AI) 기반 설계 최적화, 고장 진단 기술, 차세대 냉각 기술 등 미래 전력 분야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안길영 LS일렉트릭 부사장은 "카이스트의 세계적인 연구 역량과 LS일렉트릭의 기술력이 시너지를 낸다면 글로벌 전력 기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기관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차세대 전력 솔루션을 선점하고, 글로벌 전력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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