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가 귀여운 ‘아기 기수’로 변신한다.
7월 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7회는 ‘잘 자라줘서 고마워’ 편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생후 16개월 하루가 포니와 특별한 교감을 나누는 모습이 공개된다.
포니가 맛있게 당근을 먹는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하루는 바구니에 있던 당근을 아빠 심형탁과 승마 코치에게도 건네며 모두를 웃음 짓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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