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는 지난 29일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구민 피해 예방을 위한 구청장 주재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폭염주의보 발효 즉시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주의' 단계로 격상하고, ‘2026년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에 따라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시설관리반, 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된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해 분야별 대응에 나섰다.
어린이공원 물놀이터도 함께 운영하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옥외전광판 등을 활용해 폭염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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