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감독이 팬들의 비난 속에 귀국한 날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대표팀 감독은 당당히 일본 축구가 세계 정상과 격차를 줄였다고 말했다.
이번 월드컵에서 일본은 네덜란드, 튀니지, 스웨덴과 한 조에 묶이며 토너먼트 진출이 쉽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8년 8월부터 일본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모리야스 감독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토너먼트 진출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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