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경주에 꼭 가보고 싶다”고 말했던 신지를 위해 직접 여행을 계획한 문원은 아내를 위한 로맨틱한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하루는 활발하고 애교가 넘쳤다가, 하루는 짜증을 냈다가…사실 무서운 건 매일이지만 또 어떤 날은 너무 사랑스럽다”고 솔직한 고백을 전해 웃음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티키타카가 현실 부부 같아 보기 좋다”, “문원이 정말 사랑꾼이다”, “신지가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롤러코스터 도전 결과가 궁금하다”, “첫 부부 여행이 설렘과 감동을 다 담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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