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웨스트햄과 합의에 성공하는 구단이 페르난데스를 품을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 기자는 “페르난데스는 두 프로젝트 모두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이제는 구단의 문제다.웨스트햄과 합의에 도달하는 구단이 선수를 데려가게 될 것이다”라며 “결국 돈의 문제다”라고 이야기했다.
‘스포츠 바이블’은 “현재 맨유가 경쟁에서 앞서 있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토트넘은 판을 뒤집기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릴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토트넘은 여러 선수를 포함한 제안을 웨스트햄에 건넸다.선수 중 한 명은 마이키 무어다.웨스트햄의 마음이 흔들릴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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