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와 남편 문원이 결혼 후 첫 여행을 떠나 진솔한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평소 경주를 꼭 가보고 싶어 했던 신지의 바람을 기억한 문원은 직접 여행 일정을 준비하며 ‘허니문원’ 프로젝트를 완성한다.
문원은 “‘ㅇㅋ’라는 두 글자만 오면 서운하다”고 솔직하게 말했고, 신지는 “그런 뜻이 아니다”라면서도 “당신도 나한테 ‘즐’이라고 보낸 적 있잖아”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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