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가를 점령한 디즈니·픽사의 레전드 애니메이션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식지 않는 입소문과 함께 대세 케이(K)팝 아이돌 및 셀럽들의 관람 인증 릴레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이 스토리 5’ 속 장난감 캐릭터들이 셀카를 찍는 유쾌한 영상미를 그대로 따라 하는 이 챌린지에는 글로벌 그룹 세븐틴을 시작으로 있지, 미야오, 엔믹스 등 대세 아이돌 그룹들이 잇따라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톰 행크스(우디), 팀 알렌(버즈), 조안 쿠삭(제시) 등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돌아와 관객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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