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비만약 투여군에서 지방 감소량이 증가하고, 근육 대비 지방 비율이 개선되는 등 체성분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지방 감소 효과는 유지하면서 근손실을 최소화하고 비만과 함께 나타나는 대사 이상까지 동시에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원제약의 4중 작용 비만치료 후보물질은 비임상에서 투약 21일 만에 레타트루타이드 이상의 체중 감소 효과를 보였다.(제공=대원제약) ◇"건강하게 살빼는 비만약이 대세될 것...2028년 상업화" 김 부사장은 특히 비만약 개발 추세가 장기 지속형으로 흐르는 것에 대해서도 신중한 시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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