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웃터골작은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유아와 초등학생들을 위해 도서관 특화 분야를 살린 재미있는 영어 독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시흥시는 은계1어울림센터 2층에 위치한 웃터골작은도서관에서 7월30일부터 8월13일까지 '여름방학 영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혜순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영어를 즐겁게 배우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수요를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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