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안전한 용인 조성을 위해 처인구 양지읍에서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양지파출소가 주관한 야간합동순찰을 펼쳤다고 30일 밝혔다.
합동순찰을 주관한 용인동부경찰서 어머니자율방범대연합대는 13개 지대에서 70여명의 대원들이 참여하는 등 합동순찰에는 100여명의 인원이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지킴이 역할에 나섰다.
이상일 시장은 “오늘 합동순찰에 참여한 용인동부경찰서와 어머니자율방범대연합회, 양지생활안전협의회, 양지자율방범대가 지역의 안전을 든든하게 지키는 버팀목 역할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용인특례시는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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