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해 구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고자 다음 달 1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초 전성시대 2 쾌속시동 100일 프로젝트' 추진하기로 하고 전담조직인 추진단을 가동한다.
분야별로 보면 재건축 분야에서는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지원단'을 운영해 정비사업 과정에서의 분쟁을 예방하고 인허가 기간을 단축한다.
전 구청장은 "민선 9기 출범 직후부터 한 발 더 빠른 쾌속 행정으로 서초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앞으로 재건축, AI 산업, 청년정책, 민간복합개발 등 미래성장 핵심 분야에 행정 역량을 집중해 '서초 전성시대 2'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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