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너스가 이번 바이오 USA에서 전면에 내세운 핵심 자산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혁신신약(First-in-Class) 타겟 발굴 플랫폼인 ‘인텔리빌(IntelliRVL)’다.
특히 신약개발 초기 단계에서 유망 타겟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AI 기반 타겟 발굴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니너스 관계자는 "인텔리빌은 단순한 유전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이 아니라 실제 임상적 유효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갖춘 혁신 신약 타겟을 도출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바이오 USA에서 글로벌 빅파마들이 데이터와 AI 플랫폼을 동시에 확보한 당사의 경쟁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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